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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에 해당되는 글 2건
2007.08.26 22:22
다시 돌아온 Auckland 그리고 여행의 마지막날...
air newzealand 타고 멋진 뉴질랜드 광경 구경하면서 도착했다.
공항에 가방 맡기고 Airbus 타고 시내로~ 할게 없어서 Skytower로 바로 올라갔다. 거기서 뛰어내리는 아낙네들 가끔 있더라(Skytowoer bunji). 물어봤는데 190불인가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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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커피한잔에 여행의 피로를 싸그리 날렸다.
다소 무서웠지만(아무리 뛰어내려도 높은데는 무섭다) 야경까지 보고 내려왔다. 세상 어딜가나 야경이 멋있는 이유는 뭘까? 오클랜드 스카이타워에서 바라본 야경도 멋졌다. 주로 내려보며, 빛에 의존하며, 기대하지 못했던 풍경.. 뭐 그런게 아닐까. 뭘 얻으려고 여행을 온건 아니었다. 대자연을 보고 느끼고 새로운 무언가를 경험하자는...
혼자 여행할때보다 고생은 덜했지만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

다시 공항으로 저녁에 돌아오기로 계획. 담날 아침 6시 10분 비행기라서 자기도 그렇고 공항이라면 춥진 않을거니까.. 근데 리턴 끊어놓은 Airbus는 막차시간이 되어서 나타났다가 방향을 틀어 엉뚱한데로 가버렸다. 젠장할! 막판에 태클또 걸려서 결국 전화부스로~ 다른 택시같은거 부르려고 동전넣기 직전에 또 한대 지나가더라. 열라 뛰었다! 내릴때 확인도 했었는데.. Airbus 버스 탈때는 꼭 위치확인 하고 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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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다시 돌아온 공항! 터미널은 아니지만 그래도 준비는 해야될터
물색끝에 밖에는 활주로가 보이고 전망 좋고 어둡고 의자 터진 곳 발견! 그냥 자빠져잤다. 계속 깼지만.. 10시 넘으니까 공항은 다 끝내더라(콸라룸푸르는 12시 넘어서..)

새벽 4시에 깼는데 이미 공황은 대낮 분위기.. 이제 가는구나!
열쇠고리 한개 사고 남은돈 다시 호주달러로 환전!! 아싸~

누가 그랬던가
여행은 돌아올 집이 있기에 조은거라고.. 비록 친구집이지만 낯익은 시드니로 컴백!!

대장정을 한게 맞는건진 모르겠지만 확실히 새로운걸 많이 접했다.
어디가나 자연보호구역이고 그냥 국립공원인.. 도시라기보단 마을에 가까운 곳에 사는 사람들.. 아름다운 자연을 갖고있지만 꽤 부적절한! 날씨를 가진곳.. 마오리족이 사라져가는..그곳이 뉴질랜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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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6 22:17

시드니에 있는 친구 집에서 새우잠자고 아침에 일찍 일어났다. 9시반 비행기였나. 오랫만에 다시 비행기에 몸을 싣는 군..  공항서 KrispiKream 도너츠 먹고 아르헨티나 항공 Airbus에 올랐다. 시드니 면세점에선 그냥 사진 몇장 찍고 구경함! 최저가 검색으로 아르헨티나 항공 선택! 뱅기 예약은 언제나 The sooner the better + Early bird 가 되자.

잠시 빵먹고 나니까 3시간 걸쳐 오클랜드 다 왔다고 한다. 시드니에서 퍼스가는 거리보다 짧으니 가깝긴 가깝나보다. 내리자 마자 바로 입국심사대쪽으로 가는길! Sniff Dog가 미라 가방에서 냄새 포착.. 사과를 발견했다. 이거 신고 안하면 벌금 200불이라고 여자가 경고!! 개코는 정말 대단했다. 특히 호주,뉴질랜드 입국시에 주의할 것!

신고할게 없는 쪽으로 갔는데 나오자마자 순찰도는 경찰 태클이 시작됨! 왜왔냐? 혼자왔냐? 뭐할거냐? 전에 어디살았냐? 호주말고 딴데 안갔냐? 등등.. 정작 도장찍는애들은 암말 안하더만.. 호주나 뉴질랜드나 딴나라에 비해 반입되는 물건이 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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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튼 바로 Air Bus 를 찾아 도심으로.. Just go~ 대충 보니 가장 유명한 백패커스근처에 다들 내리는 것 같아 따라 내렸다. 그리고 책에서 본 저렴한 곳으로 금새 찾아갔음. 체크인하고 쫄레쫄레 나와서 도시 구경.. 부활절 기간인지라?! 문 닫은 곳도 많고.. 암튼 별 구경못하고 다음날 버스만 끊고 Mission Bay로 향했다. 도저히 멀어서 중간에 가까운 해변보고 컴백! 라면두개와 쌀조그만거 사서 !!

처음 느낀 뉴질랜드는 호주랑 비슷했다. 대한항공 직항이 가는 오클랜드조차 이정돈데 다른 도시는 오직하랴. 그래도 기분은 좋았다. 새로운 나라에 새로운 맘으로 왔다는 것에..

Intercity 버스비 국제학생증 20%할인됨! 보통 Newman 이랑 같이 운영하는데 Newman이 대체로 1불정도 더 싸다. 북섬에선 Intercity만이 살길. 기차는 웰링턴쪽으로 가기에 여행계획상 버스이용. 참고로 뉴질랜드 여행하려면 렌트가 최우선인듯 하다.
그래도 버스 타는 배낭여행객들 많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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