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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9 21:11

와이프님께서 백이 필요하시단다(사고싶으시단다)

그녀가 바라는 백은 셀린느(CELINE) 클래식박스, 신세계 백화점 가격이 어마무시한 495만원!

인터넷 가격도 400만원 내외로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다.

무이자 36개월 안되나며 의견을 교환하다가(티격태격?) 

그녀도 이제 현실을 직시한 것인지 가장의 어깨를 인식한 것인지 폭풍검색을 통해 RSVP Paris 를 영접하셨단다.


직구하면 나 아니겠어? 가격 검색이 들어갔으나, 이놈의 가방은 아마존에도 없다. 

구글 검색에도 그리 유명하진 않았던 것인지 검색결과가 많지 않았다.

그나마 팔고있는 https://www.reebonz.com 는 매진이란다. 720 AUD(호주달러)는 상품 할인가격 약 60만원.

공식 홈페이지 https://rsvp-paris.com/ 에는 495유로 약 64만원.

그래. 와이프님에게 이미 품절이라고 표시되어있는 호주사이트는 의미가 없고,

클래식박스 가격에 비하면 공짜라고 생각하고 있을테니, 그냥 프랑스 공식홈페이지에서 지르기로 했다

정보를 입력하고 결제를 누르기 전


Express 배송이 가능하며 Free Shipping 이라는 놀라운 사실. NO Import duties!!! 

WOW 그야말로 어메이징하다. EU-KOREA FTA의 혜택을 받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하며 신속하게 카드번호를 타이핑치고 끝. 대박이네 대박이야!

배대지 비용 아꼈다는 사실에 기뻐하며.


한국시간 으로

13일 월요일 저녁에 주문

15일 수요일 오전 10:32 에 DHL Korea 통관과에서 개인통관고유번호 요청 카톡옴.

바로 회신하자마자 다시 DHL에서 전화옴. 

통관 서류가 부족하여 관세를 내야된다며... 아래와 같이 필요한 서류 내용을 이메일로 보내줬다. 

------------------------------------------------------------------------------------------

협정 진행을 하려면 인보이스에 협정 문구가 있어야 하는데 현재는 없습니다.

참고로 협정문구 양식 첨부 드립니다.

아래와 같은 협정문구 및 성함, 싸인  총 3가지가 인보이스에 기재되어야 합니다

------------------------------------------------------------------------------------------


RSVP Paris 담당자는 쿨쿨 자고있을 시각이지만,

FTA Issue 에 대해 간략히 메일을 보냈고, 한국시간 15일 17시에 PDF 파일이 포함되어 이메일이 날라왔다.

(RSVP 는 거의 1인 기업이 아닌가 싶을 정도의 쇼핑몰인데, 그(그녀?)는 친절하며 빠릿빠릿했다)

생각해보면 RSVP Paris 에서 관련서류를 구매물품이랑 같이 넣어준다고 했는데 이걸 누락시킨듯 하다.

어째튼 바로 DHL Korea 에 전송했고, OK! 세관에 넘긴단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관세청에서 메일이 왔다. 돈내라고! 돈은 무슨 돈? FTA 라며? 라고 당황했는데

자세히 살펴보니 관세는 0원인데 부가세 10%는 내야하는 것이었다. 

그렇다 EU내 국가가 원산지인 제품을 구매할때 관세는 없으나 부가세는 내야한다.

물론 품목별로 금액별로 상이할 수 있으니 반드시 관세청에 사전에 문의가 필요할듯 하다. 

(http://www.customs.go.kr/kcshome/site/index.do?layoutSiteId=ftaportalkor)

--> (홈피는 너무 복잡한 느낌이 없지않다)


인터넷뱅킹 뒤지다가 관세가 없고 부가세만 나와서 그런지 나의 세금내역이 조회가 안되어

그냥 www.cardrotax.or.kr 에서 약간의 수수료를 내고 카드납부 해버렸다.

부가세 10% 포함하면 약 70만원에 구매한 셈!


그리고 17일 금요일 오전 친절한 DHL 택배기사님이 물건을 전해주고 가셨다. 

월요일 밤에 주문해서 금요일 오전에 받았으니, 중간에 이슈만 없었더라면 목요일 오전에도 받겠더라.

그 전주에 주문한 아마존 - 배대지 통한 물품은 2주가 지났는데도 아직 도착을 안했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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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2 14: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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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2 16: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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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2 18:04 | PERMALINK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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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3 20: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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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3 21:49 | PERMALINK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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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3 22: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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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4 08: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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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4 08:29 | PERMALINK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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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4 14: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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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4 14:49 | PERMALINK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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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4 17: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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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4 17:22 | PERMALINK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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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4 18: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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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K | 2017.11.24 18:15 신고 | PERMALINK | EDIT/DEL
기본으로 넣어주는데 제 주문에 누락된것 같아요
동일한 이슈발생시 메일보내시면 피드백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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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2 20:49
부모님이 제주도에 가실일이 있다고 해서 오랫만에 리무신 시간표를 검색하게 되었다. 
사실 아부지가 먼저 검색하셨으나 정확한 정보가 없이 지식인이나 까페에 올라와 있는 2007년, 2008년 정보 밖에 못찾고 헤매고 계서서 찾아보게 됨.
BUT. It's not easy.

네이버와 다음에서 두드려봐도 그다지 인기가 없는 검색어인지 정확하고 빠른 정보를 찾기가 생각보다 어려웠다. 
나름 한 정보검색한다고 혼자 굳게 믿고 있었는데 말이다. 
겨우겨우 찾아서 드리고는 혹시 헤매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요약 정리해서 남겨두려합니다.~


인천국제공항(ICN, INCHEON Airport Transportation) 리무진 포함 노선 안내
인천국제공항 홈페이지 → 출발/도착 → 교통/주차 → 대중교통 → 노선버스/지역검색

English versionhttp://www.airport.kr/pa/en/d/3/1/1/index.jsp     → Bus Routes

Chinese version : http://www.airport.kr/pa/ch/d/3/1/1/index.jsp    巴士路线 搜索

Japaness version : http://www.airport.kr/pa/ja/d/3/1/1/index.jsp#a    バス路線検索



   

김포공항(Gimpo Airport Transportation) 리무진 포함 노선 안내

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 홈페이지  교통/주차  대중교통  버스  


여기는 국내선/국제선 과 시외/시내/리무진으로 구분되어 있으니,
자주 바뀔 우려가 있는 만큼 공항공사 홈페이지에서 찾아들어가면 기본정보는 다 나오니 No problem!

English versionhttp://www.airport.co.kr/gimpoeng/extra/bus/busList/layOut.do?langType=1&cid=2016010811255234804&menuId=1834

Chinese version : http://www.airport.co.kr/gimpochn/extra/bus/busList/layOut.do?langType=1&cid=2016010821141083672&menuId=2282    公共交通

Japaness versionhttp://www.airport.co.kr/gimpojpn/extra/bus/busList/layOut.do?langType=1&cid=2016010821124456884&menuId=2276    → 公共交通機関


인천공항에 숨겨진 이색 장소들이 많다고 한다. 스타가든 식물원, 밀레니엄 홀 등등.. 면세점 들리기 전에 공항 구석구석 즐겨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다^^


## 인천공항 숨은 명소 9곳 

[중앙일보] :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564839

## 김포공항은 롯데몰 짱!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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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드 | 2009.04.27 17:5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리 올려주셔서 고생을 안했습니다. 2008년 정보는 잘도 나오던데 2009년것은 은근히 찾기 힘들더군요.
JohnK | 2009.04.27 22:00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저도 자주 헤맸던 기억이 많아서 적어봤는데 도움이 되셨다니 기분좋네요~
잉잉 | 2009.04.30 14:4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감사해요ㅠㅠ! 진짜 작년, 재작년 정보랑 뒤죽박죽 섞여서 찾기가 쉽진 않더라구요. 덕분에 쉽고 편하게 찾았습니다. 감사드려요!!
JohnK | 2009.04.30 22:1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저도 어쩌다 한번씩 찾게되니까 계속 헤매더라구요. 즐거운 여행되세요~
감사요 | 2009.06.10 12:0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은 정보 감사 드립니다~
김포공항 숨은 명소는 없나요? ㅎㅎ
JohnK | 2009.08.03 22:05 신고 | PERMALINK | EDIT/DEL
다음에 비행기 안탈때 한번 놀러가보려구요^^
뻥아님 | 2009.08.03 15:0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내일 공항을가야해서 검색좀해봤더니 찾기가정말 애매했는데
덕분에 쉽게 알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JohnK | 2009.08.03 22:0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공항으로 갈 때는 항상 시간이 중요하죠.
좋은 여행되세요
도겟요원 | 2010.03.24 11:1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덕분에 좋은정보 잘이용합니다. 고맙습니다.
JohnK | 2010.03.24 19:55 신고 | PERMALINK | EDIT/DEL
댓글 감사드려요~ 좋은 여행되세요
프로토스 | 2010.05.04 22:1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담아갑니다. 수고하신 덕분에 잘 이용했습니다.
jhmom-yvette, ysj | 2011.11.11 17: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무 좋은데요...저도 담아갈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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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5 21:16

이번엔 오랫만에 위아래로 내시경을 하기로 결정한지 두달이 지났다.


사실 대장 내시경은 태어나서 세번이나 해봤기 때문에 엄청나게 부담되진 않았지만,


역시 전날 먹는 관장약에 대한 부담은... 다신 안하고 싶다는 생각 X 1000



전보다 조금 좋아진건 레몬맛이 난다는 것.

원래는 맹물에 미원을 아주 잘 희석한 삼키기보단 구역질 나올 것 같은 것만 줬었는데 

레몬맛을 같이줘서 먹기는 수월했다.


사실 수월한거지 여전히 목넘기기 쉽진않다. 토하고 싶은 마음이 45% 참자는 마음이 55% 정도.


개인적인 Tip이라면 포카리스웨트를 옆에두고 

관장약 250ml 먹자마자 포카리를 한모금 먹어서 입을 헹구고 삼킨다.

아직까지 포카리 때문에 내시경에 실패한 적은 없었다.


전날 밤 9시부터 세시간 정도 고생하고

새벽 4시에 일어나 또 3시간 정도 화장실을 들락날락 했더니 검진센터 갈 시간.



무사히 내 똥꼬는 문을 걸어 잠그고 쉽게 흘러내리지 않아서 참 다행이다.


다른 검사를 하고는 드디어 내시경실에 들어가 누웠다. 

여긴 뭐랄까 최첨단 의학시설을 구비한 것 같이 생겼는데,

영화속 장면 같기도 하고, 그렇지만 로봇이 일하는 공장 같기도 하고 암튼 그렇다. 썩 좋은 기분은 분명 아니다.


입에 호스 연결부위를 물고 눈을 감았다.

어렴풋이 주사바늘을 통해 마취성분이 혈관을 타고 들어왔으리라.


그런데 잠시 있다가 정신이 번쩍든다.

헛구역질을 계속하다가 깨버린걸까. 서너명이 서있었고 밑에서는 대장쪽으로 뭔가를 넣었다뺐다 하는 것처럼 보였고

위로는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구역질하는 나한테 간호사?가 뭐라 한다.

어쩌란건가, 내 무의식이 내 몸이 이렇게 반응하는건데.


그렇게 한참 개고생하다가 비몽사몽 눈을 뜬다. 분명 잠이 깊이 들지 않았고 다 들렸다.

차트에는 수면제를 계속 추가로 투입한 기록이 있고, 제대로 마취가 안되었다고 아주 급한 날림체로 적혀있었다.

더이상 투약은 불가능한 수준이었다는데... 나는 곰처럼 호랑이처럼 튼튼한 것인가?

몸이 아예 거부한 것일 게다. 


깨어나자마자..

아랫배는 더부룩 팍팍 더부룩 X 100

목구멍은 엄청나게 뜨거운 차를 마셔서 데어버린 후의 느낌이었다. = 이게 하루 종일 갔다. 겁나 아팠다.


다시는 여기서 하지 않으리라.


지난번 같은 곳에서 위내시경만 했을때는 아주 문제없이 깔끔했는데..

오늘은 무슨 약을 쓴걸까. 


다시는 여기서 하지 않으리라. 건강한 내 몸한테 고맙고 동시에 쑤심을 당하느라 고생한 내 몸한테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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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18 13: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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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28 09: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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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5 13:29

우선 몇가지 내용을 살펴보자


Affect vs. Effect

a로 시작하는 affect는 주로 동사로 쓰인다. e로 시작하느 effect는 주로 명사로 쓰인다. (중략) 심리학에서 affect가 명사로 쓰일 때도 있는데, 주로 '감정, 정동' 이라는 뜻으로 쓴다.


Ain't

격식을 갖춰야 할 상황에서 ain't를 쓰면 제대로 배우지 못한 사람처럼 보일 것이다. 가령 취업 지원서에 ain't 를 쓴다면 현명하지 못한 처사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A.M.,P.M.

시간 표기는 출판물마다 선호하는 형태가 다르다. 온점 없이 소문자로 쓰는 형태는 피하는게 좋다.

am이라는 단어가 이미 있어서 혼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나머지는 괜찮다.

정오를 12:00 p.m. 으로 표시하는 시계가 많긴 하지만 엄밀히 말해 정오는 오전도 오후도 아니다. 혼동할 수 있으니 그냥 noon으로 쓰는게 좋겠다.


Ampersand

격식을 갖춘 글을 쓸 때는 and를 써야할 자리에 앰퍼샌드를 써선 안된다.


E-mail, Email, e-mail, email

E-mail의 E를 대문자로 쓸지 소문자로 쓸지, 하이픈을 써야할지 말아야 할지에 대해서는 아직 의견이 분분하다. (중략) E-mail을 셀 수 있는 명사로 봐야 할까, 셀 수 없는 명사로 봐야 할까? 고백하자면, 나는 복수형 E-mails를 보면 심기가 불편해서 내 글에서는 쓰지 않는다. 하지만 대중은 이미 결정을 내린 듯하다. 거의 모든 출판물이 '여러 통의 전자우편'을 E-mails라고 쓰고 있기 때문이다.


Plus

and 나 with를 써야 할 자리에 plus를 쓰는 것은 광고 카피가 퍼트린 나쁜 습관이다. plus는 수학에서만 쓰고 and나 with를 적절히 쓰라.


Try and

대화체에서 자주 쓰이지만 격식을 갖춘 글에는 어울리지 않는다. try to라고 써라

 - Informal : Just try and stop me

 - Formal : Just try stop me


------------

평소에 궁금했던 것도 있지만, 무심코 쓰는 영어도 영문학과 교수님처럼 잘 알려준다.

사실 우리말로 작문, 논술, 자기소개서를 쓸때도 어법이 신경쓰이는데, 하물며 모국어가 아닌 영어는 오죽하겠는가? 몇 달 전에 영작을 의뢰한 적이 있는데, 한국어로 쓴 원문의 내용흐름이 이상하다고 여러번 수정한 기억이 있다. 이럴땐 이런 단어를. 저럴땐 저런 문구를. 점은 어디에 찍고 컴마는 어디에 찍고...

문법 외우듯 외우는 걸 참으로 싫어라 하는데 이 책이 조금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리고 책 표지나 구성이 상당히 깔끔하고 예쁘다. 

한 번 보고 다시 보지 않을 것 같은 책은 중고서점에 바로 바이백 신청하는 편인데,

이 책은 다시 천천히 정독해봐야겠다.


! ABC의 인덱스는 있는데 구체적으로 항목별 인덱스가 없는 점이 아쉽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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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8 21:43

거의 10년만에 토익시험을 봤다.

정말 아무것도 준비할 여력(약간의 의지)이 없었다.

예전에 김대균, 이익훈에서 해커스로, 또 영단기로 대세가 옮겨가고 있단다. 


시험장에서 내가 젤 나이가 많은가보다. 

10년전에 내 나이또래 어른들을 보면 직장인인데 참 열심히네~. 승진할려고 하나~ 여러가지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은 내가 그 자리에 앉아있었다.


Listening


신토익 오면서 파트별로 문항수가 바뀌었다. 쉬운 사진설명(Part1)이 줄고 대화형이 늘어났다.

도표를 보고 답을 푸는 것도 있고, 새롭다. 그래서 몇개 놓쳤다.


리스닝 고득점 비법은 무조건 다음 문제를 보기까지 다 파악하고 필요한걸 들어야 한다는 것인데

한번 놓치지 당황스럽다.


그렇게 길게 느껴졌던 리스닝 시간이 끝났다.


Reading


문법이 많이 바뀌었다. 조금 쉬워진 듯하면서 Part5를 빠르게 지나가고 Part6이 이상하다. 독해 같은데 문법같기도

하고 어휘문제도 포함되어있었다. 어렵다.

Part7 무난하게 넘어가는데 제길 15분 남았단다. 마지막 3개의 지문이나 남겨놓은 상태. 멘붕.


당황해서 일단 답안지로 옮겨적고 내 생에 가장 빠른 스피드로 마무리 했다.(거의 찍었다는 얘기)


당연히 10년전보단 못하지만 생각보다 점수는 잘 나왔다. 당시 최고점 대비 -40점


이제 영어공부해야겠다.

언제나 시험은 나를 채찍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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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6 06:54

Introducing Amazon Go and the world’s most advanced shopping technology





계산대도 계산원도 필요하지 않다. 

이마트가 카트를 플라스틱 재질로 바꾼 이유가 이런 개념을 적용하기위한 준비였다라고 들었던 것 같은데

찾아보니 그냥 친환경 카트인건가?


세상이 참 편해지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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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6 09:57

그래서 얼마냐구요? 라는 심정으로 보시는 분들께 72만원 정도로 산거 같습니다.

블랙 프라이데이를 애타게 기다려왔지만, 내가 담아둔 amazon 카트상품은 오히려 가격이 올랐다.

블프때마다 느끼지만 할인 참 어렵네. 이월상품(Dyson V6 같은) 등 특정 상품만 주로 할인하는 것 같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camelcamelcamel에서 메일이 와있다. 목표가 아래로 떨어졌다는 소식

7월 이후 계속 590불 언저리였는데 최근 움직임이 있더니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479.99불로 약 100불 정도 떨어졌다.


http://camelcamelcamel.com/ 에 아마존 상품 주소를 입력해놓고 Desired Price를 정해놓으면 메일로 알려준다.^^

메일 들어가서 가격 내려갔는지 확인할 필요가 없다는 것.


환율은 1200원 이라고 보수적으로 계산하면


바로 아마존으로 접속하니. V8 Absolute 479.99$

한국까지 직배송+관세,부가세 174.46$까지 하면 = 654.45$(785,340원)


청소기는 관세가 8% 부가세가 그것의 10%가 붙는다.

479.99$에 18%(86.4$) 더하면 566.59$ +배대지 이용료(몰테일 DE 6파운드 기준 17.15$) = 583.54$(700,246원)

 

(12.9변경) 479.99$ + 과세운임 66.01$(11.9파운드 기준) = 546$

배송료는 배대지 블프 할인 이벤트 -10$ 해서 11.48$

관세 546 * 0.08 = 43.69$, 부가세 = (546+43.69)*0.1 = 98.98$

즉,관부가세만 102.67$ 나옴 (몰테일에서 계산하지말고 은행납부시 수수료 절감됨)

 

총 금액 = 479.99 + 11.48 + 102.67 = 594.14$ (713,000원)

무게가 좀 나가는 제품은 구매시 과세운임을 잘 따져봐야겠다.


기다린 보람이 있다고 위안을 삼는다. V9나오면 어차피 똥값되겠지만.^^



마지막으로 Dyson V8 공구 사이트들을 검색해보니 78~79만원으로 형성되어있다. (`16.11.26 기준)

한참 광고하는 큐텐도 기본 729$에 60$ 쿠폰 할인 받으면 669%$ 훨씬 비싸다. 


속사포로 카드할인 되는 배대지 찾아서 결제완료! 이제 기다리고 기다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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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5 22:57

한때 천문학도의 꿈을 꿨던 소년이었지만, 지금은 밤하늘에 무슨 이벤트가 있는지, 오늘 밤 어떤 행성이 어디에 떠있는지 조차 모르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네이버 뉴스를 통해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 소식을 듣고, 오후 휴가를내고 회사를 나섰다.


와이프랑 찾아간 곳은 강원도 횡성.

왠지 횡성한우 먹고 보면 최고일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일단 한우 꽃등심을 먹고 근처 둔내자연휴양림을 갔는데 생각보다 날씨가 안좋다. 

예전에 양평 양수리에서 은하수까지 보면서 페르세우스 유성우 보던 기억도 있었고

강원도 동해 망상해수욕장 가는 차안에서 본 엄청 많은 별하늘을 기대했지만, 이건 뭐.. 서울이여.


Plan B로 간 곳은 치악산. 약 30여분을 달려 도착한 주차장에는 깜짝 놀랄일이!


캠핑인구가 많아져서인지. 살기 좋아져서인지.

이곳 강원도 원주 치악산 주차장, 금요일 밤 11시 경 10대 이상의 차가 있었고

다들 돗자리 깔고 유성우 보려고 누워있었다. Wow. 우리만 있을까봐 걱정 많이 했는데. 진짜 놀랍다.


2시간 넘게 결국 10개 정도의 큰 별똥별을 볼 수 있었다.

난생 처음보는 와이프랑 같이 소원도 빌고. 돌아오는길에 힘들었지만, 너무 행복한 하루~


11월 사자자리 유성우 때는 천문대를 찾아가봐야겠다. 

겨울에는 별이 더 예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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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28 14: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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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6 17:33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다면 (배송시간이 일주일 정도 더 걸리더라도) 직구가 답이다.

 

바나나 리퍼블릭 자켓.

 

- 신세계 50만원 짜리 20% 세일해서 40만원. : 상품권 추가로 받고 5% 할인 추가 받는다해도 35만원.

- 인터넷 판매 최저가 18만원. : 근데 사이즈가 없다. 11번가나 옥션 등등 대부분의 쇼핑몰도 직구로 떼다가 파는 거라던데.

- 다 디볐다. 바나나 리퍼블릭 일본, 호주, 독일 등등. 진짜 없다.

- 그러다 마지막으로 찾은 곳이 CA. 캐나다! 환율도 좋고. 배송비 29000원에 총 155,000원에 구입완료.

 

백화점에서 입어보고 직구로 사는게 꽤 좋은 방법 같다.

배송은 정확히 일주일 걸렸다 (ibarob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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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4 16:29

오랫만에 훈훈한 광고다.

덕분에 g마켓 이미지가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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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6 14:01

고등학교 시절 한국사 공부는 참 재밌었다.

비록 "수학의 정석의 집합"처럼 맨 앞에 있는 내용만 어렴풋이 기억날 뿐이지만..


큰맘먹고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20권 세트를 구매했고 동시에 15세기 조선의 때이른 절정이라는 민음사 책을 입수했다.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이란 책을 살까 하다가. fact를 기반으로 한 만화가 더 효과적이고 재미있을 것 같아 구입했는데.

고려왕조 말기와 태조 이성계 스토리는 너무 재밌다!


더불어 민음사 한국사 시리즈도, 다양한 화보와 더불어 굿굿

조선왕조실록이 왕별로 책이 이루어졌지만 15세기는 그 당시의 일과 국제 정세를 최대한 두루 살펴볼려고 한점이 좋다.

그래서 두권을 같이 보면 정리가 잘된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세트
15세기,조선의 때 이른 절정
예스24 | 애드온2

집에서는 사극 정도전을 보고있다. 사극작가 들은 너무 재밌게 잘만드는 것 같고, 책과 더불어 정도전을 보니

더 이해도 잘되고 머리에 쏙쏙 들어왔다. 


민음사 한국사 시리즈는 15세기. 16세기만 나와있는 상태고 앞으로 계속 나올 예정이란다.


<관련 기사> "이념 편향 탈피 균형 있고 객관적으로" 민음사, 3년에 걸쳐 한국사 전집 낸다

http://news.hankooki.com/lpage/culture/201401/h2014010721524086330.htm


한국사를 공부하려고 하기 보다는...

교양 관점에서 그리고 역사는 반복된다는 단순한 논리상의 연장선상에서 너무 무지했던 머리를 좀 풍성하게 해보려는 목적이다.


같이 역사 공부 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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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0 21:25

여자친구 부모님을 뵙기 위해 사당역을 이잡듯 인터넷 후기로 뒤졌고, 둥구나무로 선택!

평이 극과극으로 엇갈리지만 장소가 매우 좋은 파스텔시티 경복궁은 상견례로 미뤄두었다.


장점 1. 맛맛맛!

28000원 짜리 정식을 시켰는데, 계속 음식들이 나온다.

정갈하고 구미가 당기는 음식들 매우 좋았다.

구기자 술도 깔끔하면서 진한 맛이 좋았고, 특히 골라먹는 약선밥은 100점만점에 100점!


장점 2. 적당한 가격

한정식 코스 많이 먹어봤지만 이 정도면 훌륭하다.

다른 술은 가격이 좀 나갔지만 구기자 술이 상대적으로 저렴해서 괜찮음.


장점 3. 위치

사당역 바로 앞에 있고, 창가쪽은 채광이 매우 좋다. 밝은 분위기!


단점 1.

완전히 한 팀만 들어가는 Private한 공간은 없고 두팀이 들어가는 곳과 홀만 있다.


http://www.dunggunamu.kr/


상견례도 하는 장소라고 하니 조용하고 좋았다. 

여친 부모님을 모신 자리라 사진을 찍을 순 없었지만. 건강식으로 썸스 업!


+ 04.26일 내용추가

파스텔시티 경복궁 진짜 좋긴좋다. 시설,인테리어,위치 

나무랄데가 하나 있는데 그것은 가격! 저녁 생등심코스로 시켰는데 57,000원이더라.

상견례 라는 자리가 정말 중요한 것은 맞지만, 너무 비싸~

차라리 둥구나무에서 4만원짜리 정식을 먹거나(독방의 형식은 아니지만 6명 자리만 마련해달라고 하면 해주실 것 같음.

경복궁은 점심코스로 하면 분위기 좋고 적당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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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1 20:50

순번은 의미없음. 메뉴에 따라서 골라가보세요~

맛집이라는게 참으로 주관적이긴 하나, 나름 검증된 곳만 올려봅니다.

 

1. 영동족발

양재역 최고의 명물은 영동족발이죠. 번호표 칠판에 적힌거 보면 장난아님.

평일에 8시 넘어서 갈 생각은 왠만하면 포기하시고.

야들야들 족발은 단연 여기가 최고~ 족발은 막걸리야?!

지도 검색어 : 양재 영동족발

위치 : 양재역 5번출구 나와서 우회전 후 직진하다가 육교앞에서 우회전하고 양재파출소를 끼고 자회전하면 보인다.

여러군데 분점이 가까이 있으니 메인으로가서 줄을 서시오~

★ 맛으로 승부. 남자들끼리, 여자들끼리! 1차, 시설은 중하★

 

2. 골목집 닭도리탕

영동족발집 근처에 있다. 얼큰한 닭볶음탕에 계란말이 시켜서 소맥 말아봅시다.

지도 검색어 : 골목집 닭도리탕

위치 : 1번 영동족발 근처.

★ 식신원정대,탕에는 쏘주, 시설은 중 ★

 

3. 강촌 원조 쭈꾸미

쭈꾸미 구이먹고 밥 볶아먹고 쏘주 캬~. 자극적인듯 담백한 맛.

지도 검색어 : 강촌원조쭈꾸미

위치 : 양재역 5번출구 나와서 우회전 후 직진하다가 갈비세상 끼고 왼쪽으로 돌면 보인다.

★ 배불리 술안주겸. 시설은 중 ★

 

4. 오륙도 횟집

양재에서 강남방향. 뱅뱅사거리 에서 우회전. 명동보리밥 골목으로 직진하다보면 오른쪽에 보임

맛집으로 유명한 곳. 병어조림도 일품이요. 구이,회 맛없는 게 없음.

지도 검색어 : 양재 오륙도

★ 단골손님, 시설은 중상. 이 깊은 밤을 싱싱한 바다내음과 함께, 가격은 상 ★

 

5. 청정횟집

양재역에서 뱅뱅사거리 방향으로 나오다보면 벤츠빌딩 건너편 골목 안쪽에 위치한 허름한 횟집 (양재역 2번출구 직진)

진짜 시골 바다 횟집 같은 느낌. 돌판위에 올라오는 도톰한 회들. 매운탕도 끝내줘요~ 쏘주가 좔좔.

시설은 별루므로 참고~ 근데 요런데가 술은 더 잘들어간다.

지도 검색어 : 양재 청정횟집

★ 회회회 하시는 분은 요기, 시설은 하, 가격은 적정★

 

6. 작은공간

떡볶이가 땡긴다면 은광여고 근처 맛집 작은공간, 아담한데 손님이 항상 많다

지도 검색어 : 도곡동 작은공간

위치 : 양재역 3번출구 직진하다가 씨티은행 보이면 우회전 . 연주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좌회전하면 왼쪽에 보임

★ 고딩생각. 시설은 중하, 가격은 저렴 ★

 

7. 느린마을 양조장 술펍

양재역에서 가기엔 조금 멀다. 교육개발원 입구 사거리.(도보로 11분)에 위치한 배상면주가 양재본점!.

난 느린마을 막걸리 매니아기 때문에 강력추천. 한적하기도 하고. 술도 좋고 안주도 맛나는 곳.

★ 애인과 함께 한잔하라면 여기갈래요. 분위기 상, 시설 상 ★

 

2차는 어디가냐고요?

집에가요 제발. 2차만 안가면 우리들 배가 이렇게 임신한 모양새는 아니자나

아쉬워요? 양재 가르텐(Garten)호프집. 추천. 시원한 생맥 콜! (검색어 : 가르텐비어 양재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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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희 | 2014.01.05 02:4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5'6번 출구나가기전,la김밥도 추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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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9 19:13

ㅋㅋㅋ 죄송합니다. 엄청 졸았습니다.

 

결코 내용이 부실하거나 불만족스러워서가 아닙니다.

팟캐스트를 통해서 이미 들었던지라 다소 지루하게 느껴진게 아닌가 싶습니다.

 

미국, 유럽, 중국, 일본 경제와 더불어 2부 국내 부동산 경기까지.

 

바램이 있다면...

 

국내 부동산 전망에 지방 곳곳마다의 그래프는 솔직히 관심이 떨어집니다.

큰 틀에서 수도권 위주의 전망에 지방의 특이사항에 대해 언급해주셨으면 더 알찬 시간이 되었을 것 같구요

(제가 취사 선택해야하는데, 다소 시간이 길게 느껴져서요)

 

월세 전환과 부동산가격의 연관성 설명에서 반포자이를 예로 들으셨는데.

20평대 미만의 경우는 어떨지에 대한 궁금증을 풀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재건축 이후에 대한 얘기와 역세권 소형아파트는 큰 등락없이 꾸준한 수요를 이끌고 갈 것이라는 전망을 확인하고 싶었는데 아쉽습니다.

 

양적완화. 화폐의 무한발행의 끝에 대한 얘기가 듣고싶었습니다.

제시해주신 많은 그래프들을 보며 전세계가 어렵다는 것은 깊이 동감했고, 익히 들었던 내용이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였구요.

 

팟캐스트 애청자로써, 열심히 듣겠습니다.

김광수 소장님 얘기를 접해보지 못하셨던 분들에겐 추천합니다.

하나의 기회로 삼고, 더 공부하고 시야를 넓히고 싶은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내년에 인류역사상 가장 흥미로운 경제이슈들이 터져나올 것 같아.. 하나둘씩 준비해보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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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7 10:09

미국이 화폐를 엄청나게 찍어내는 후폭풍을 감당하기위해.

역사적인 금융 대전환점을 맞이하기 위해 주식을 다 팔고있다. 근데 입출금(요구불)통장에 늘어나는 숫자가 너무 아까워 찾아본 그나마 높은 금리로 여유자금을 굴릴수 있는 지에 대한 내용 정리

 

이제는 경제기사의 이면을 많이 보려고한다.

무조건 거꾸로 생각. CMA에 투자하는게 좋다고 하면 쓴 사람이 증권사 관련인물인가를 봐야하고.

단기특판 상품 추천했는데 보니깐 해당상품을 파는 회사 사람이 쓴거다. ㅋㅋㅋ

 

MMF 에 넣어두었다가 당일환매해서 주식으로 투입. 주식 거래후 남는 소액은 CMA에. 가 기본 공식이었는데.

지금은 MMF 수익률이 너무 낮아졌다. 그리고 위험해졌다. 젠장.

결론은 단기적금을 가입하는게 낫겠다. (내 입출금통장 이율이 우대금리 받아서 2.35%니깐^^)

 

부채 2천만원부터 줄여야겠다. 대출이자가 저렴해서 갖고있긴해도, 그만큼의 차액을 손해보고있는거니깐.

 

--------------------------------------------------------------------------------------------------

단기자금, 굴리기 좋은 곳은?

(2013-09-26 한국경제 조재길 기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3092623011

 

1순위 CMA (최고 3.5%) > 2순위 MMF(최고 2.2%)

 

단기로 돈 굴리기, 금융시장 불확실성 확대…'뉴 애브노멀' 시대

(2013-09-11 한국경제, 김희주 KDB대우증권 상품개발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3091023161

 

특판 최대 5%

--------------------------------------------------------------------------------------------------

 

동앙그룹 난리났다. 동양종금에 있는 주식(정확히는 동양종금 통해서 매수한 주식)은 지장이 없겠지만

불안한 마음에 사람들이 다 빠져나가나보다. 잦아들고있다고는 하나, 펀드런 이란 용어도 나오고, 때마침 신용등급도 낮추고.

이대로라면 무너지지 않을까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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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해지환급금 ‘360억’…25일 최대치 기록

(2013-09-27 티브이데일리, 김유민 기자)

http://tvdaily.mk.co.kr/read.php3?aid=1380237488578395016

 

펀드런 동양증권, 신용등급도 '강등'

(2013-09-26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3092618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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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2 09:10

카지노에서 돈 버는 방법이란 말 자체가 헛소리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다.

이번에 마카오에서 검증을 하려했지만 시간이 부족했고, 바로 어제 강원랜드에서 검증한 방법이니 각자 생각해보시고 도전해보세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재미삼아 숫자 두개나 네개에 걸쳐 8배 이상의 수익을 노린다.

그리고 돈 좀 있는 젊은 사람들은 1000원짜리를 무수히 깔아서 한두개 걸려도 다음 게임에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하지만 오늘 설명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처음에 1,000원을 검정이나 빨강에만 건다 (최근 나온 색깔을 확률로 단순히 계산해서 다음에 나올 색을 예상)

당첨 확률은 50%가 조금 안된다. 왜냐면 0이나 00에 걸리면 카지노에서 먹어버리기 때문.


1,000원 걸고 이기면 수익 1,000  지면 다음에 2,000(1,000X2) 을 건다. 

무조건 이전 베팅 금액의 두배를 걸어야 한다.


예시) 세번 연속 지고 네번째 이긴 경우

1. 1,000원 베팅 : -1,000원 수익

2. 2,000원 베팅 : -3,000원 수익 (-1,000 + -2,000)

3. 4,000원 베팅 : -7,000원 수익 (-3,000 + -4,000)

4. 8,000원 베팅 :+1,000원 수익 ( -7,000 + +8,000)

네 번째 베팅에서 원하는 수익이 나면 누적해서 1,000원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다시 말하지만 여기서 0이나 00이 나오는 예외사항이 있어서 50%의 승률이 아니지만 거의 50%에 근접한다)


이렇게 하면 이론상 돈을 계속 딸 수밖에 없다.

근데!!!! 계속 지면 어찌하나요? 카지노는 확률이고 빨,검에 걸어서 이길 확률이 50%지만 검정만 계속 거는데 빨강만 계속 나오면 베팅 금액의 한계 때문에 게임이 망가진다. (강원랜드 전자룰렛은 최소 1,000원 초대 100,000원)



예시를 추가로 설명하면

1. 수익 실패 : -1,000

2. 수익 실패 : -3,000

3. 수익 실패 : -7,000

4. 수익 실패 : -15,000

5. 수익 실패 : -31,000

6. 수익 실패 : -63,000

7. 수익 실패 : -127,000

이렇게 6번 연속 50%의 확률을 못맞춘다면 7번째는 64,000원을 베팅해야 하고 7번째도 실패하는 경우 더 베팅할 수가 없다.

베팅 금액이 10만원이 넘어버리므로 ㅠㅜ




* 어제 강원랜드에서 내가 한 방법은

검,빨에 2천원 대,소에 2천원을 걸었다. 사실 위 방법은 굉장히 지루하다. 7번까지 가는 경우가 거의 없지만, 50%의 확률은 잘 비켜가기 때문에 두세번은 해야 수익이 나는 경우도 많았다. 그래서 두가지 방법을 동시에 진행했고 2천원부터 베팅.

게다가 2천원 다음에 두배인 4천원이 아닌 5천원, 그리고 만원단위로 베팅하다보니

2천원, 5천원, 1만원, 2만원, 4만원, 8만원 딱 6번째까지 베팅을 하니 더이상 할 돈이 없었다(20만원만 들고갔으므로)

물론 7번째 다시 1천원을 걸었고 그때서야 승리. 젠장. 16만원을 베팅할 수 있었으면 룰대로 계속 돈을 얻는건데..

4시간 동안 전자룰렛을 진행하면서 7번째까지 가서야 이긴 경우는 단 2번뿐이었다. 8번째까지 간 경우는 없었고 대부분 2~3번 안에 이길 수 있었다.

자자. 그럼 베팅한도가 없는 곳에서, 꽤 많은 돈을 갖고 위의 방식대로 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본다.

결론은 이론적으로는 돈을 벌 수 있지만, 카지노는 누적해서는 고객이 이기지 못하게 많은 장치를 해두었다는 점.

0과 00을 만들었고, 최대 베팅금액 제한을 해두었고.


그리고 일확천금을 노리는 사람에게는 아주 재미없는 방법임을 알려둡니다. 이 방식은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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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4 16:09

욕망을 디자인하라 - 디자인은 어떻게 혁신을 창조하는가 

Designing the Desire

정경원 지음

청림출판 2013.5.10 1쇄


읽은날. ~2013.09.12

좋은만큼. ★★★★☆


별하나를가 빠진 건, 2부부터는 다양한 예시만 나열된 경향이 있어서다.

그래도 강력추천! 

디자인에 대해서 전문적이지 않은 사람으로써,그냥 보고 좋다~ 라거나, 와 이거 신기하다~ 정도에도 조금더 공부하고 느끼고 싶을때

지침이 되어줄만한 책이다. 다 읽고나서는 작은 강의 하나를 들은 느낌! 굿굿!


책을 읽고나서....

1. 인덱스 어워드 에 관심이 간다.

2. 맥킨지 사이트 즐겨찾기 추가

3. 빅데이터에 대한 추가적인 호기심

4. 기아차 K Dream Talk 좋은 강연들

5. 1만 시간의 법칙. 물론 내가 올인할 무언가를 아직 찾진 못했지만.

6. 레드닷 어플 설치

7. MUJI - 강남점 이미 방문했던지라. 

8. 퍼시스 케어 - 투자 마인드 살짝 생김



1부 어떻게 창조할 것인가_ 진화하는 디자인
  1장 굿 디자인은 마음으로 전해진다

       Good design touches the soul. -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기고/정경원]세계인 감동시킬 서울 거리를 꿈꾸며

       굿디자인은 단지 기능을 좋게 해주는 것뿐 아니라 사람의 영혼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

       마음속의 생각을 표시한다 는 의미릐 라틴어 데시그나레(designare)에서 유래한 단어 : 디자인


  2장 인간과 교감하고 통섭을 시도하다

       사람을 위해 디자인하기. (Designing for people)

       (제품이) 사람을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해주고 더 사고싶게 해주며, 행복하게 해주어야만 디자이너는 성공한 것이다.

       디자인 공모전 : 인덱스 어워드(Index awards)

             

             Design to improve life. 

       배상민 교수의 천연가습기 러브팟


  3장 새로운 가능성의 시작, 빅데이터

       빅데이터의 주요특성 3V : Volume, Variety, Velocity

       계간 맥킨지(McKinsey Quarterly)

       빅데이터 활용 및 분석 경진대회

       빅데이터 리터러시(Bigdata literacy) : 데이터를 해석하고 이해하는 능력을 향상시켜야 한다.

  4장 창조경제와 미래를 바꿀 아이디어

       창조경제(The Creative Economy) : 창의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내

                                                                     제조업, 서비스업, 유통업,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

       하이콘셉트 : 남들이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능력

       창조적 도시가 되는 데 필요한 조건 3T : Talent, Technology, Tolerance

  5장 디자이너처럼 생각하라

       가슴 뛰는 삶으로 꿈을 디자인하라! - 홍명보

       

        기적을 만드는 꿈의 디자인 비결(K Dream Talk)


       내 가슴이 뛰는 일을 꼭 찾아라, 그것이 기적을 만드는 꿈의 디자인 비결이다.

       MAYA : Most Advanced Yet Acceptable(가장 혁신적이지만 아직 받아들여질 만하다)

       1만 시간의 법칙(Daniel Levitin) : 자신이 진정으로 즐기면서 행복하게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하루에 3시간씩 10년을 투자한다면 성공의 봉우리에 오를 수 있다.

2부 디자인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다_ 세상을 바꾸는 디자인
  6장 예술이 일상으로 들어간다

       디자인의 가치란 한눈에 보이고 느껴지므로 어떠한 설명도 필요없다.

       한국은 현재 13세 미만 어린이의 자전거 주행시 헬멧 착용이 의무화

       디자인에 승부를 걸어라 -KBS 다큐멘터리

  7장 공간에 아름다움을 불어넣다

  8장 훌륭한 디자인은 백 마디 말보다 강력하다

  9장 행복을 디자인하는 세계의 도시들

3부 굿 디자인은 굿 비즈니스다_ 강한 기업을 위한 디자
  10장 창조성을 빛낸 기업들의 혁신 전략

       브랜드 : 고대 노르웨이어인 Brandr에서 유래 - 불로 태우다 의미 (불도장)

       브랜딩 : 브랜드를 대중에에 널리 알리기 위해 전개하는 여러가지 마케팅 활동

       Reddot Design Awards


  11장 비즈니스를 원점에서 바라보라

       Fortune 올해의 상품 25선

       노브랜드 운동 : 제품에 아예 독자적인 브랜드를 붙이지 않음으로써 제품의 가격을 낮추려는 것, MUJI

          무지(MUJI) ‘무인양품’ 강남역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롯데 그늘 벗어나 신세계 자주(JAJU)와 한판 승부

       애플 신화의 가장 중요한 원동력 : 단숨함이란 궁극의 정교함


  12장 영감으로 가득한 브랜드

       루이뷔통 LVMH 회장 아르노 - 우리의 뿌리는 디자인에 있으며 우리의 미래도 디자인에 있다.

       P&G : 포춘 선정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13장 혁신의 바탕에 디자인이 있다
      가장 완벽한 것은 가장 단순한 것 - 레오나르도 다빈치

      퍼시스 케어 : 병원용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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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8 22:21

양재역 닭볶음탕 맛집 추천합니다.

5번출구 나오셔서 쭉 도로따라 내려오시다 보면 육교가 보입니다.

육교 못가서 바로 우회전하면 좌측으로 파출소가 보이고 그 오른쪽으로 들어가셔서 다시 오른쪽으로 한번 꺾으시면 보이네요.

그 옆집은 그 유명한 영동족발(서울 3대족발중 하나라죠)

영동족발은 평일엔 칼같이 가지 않으면 쫌 많이 기다리셔야 되요.

어째튼 쐬주한잔 하실라면, 여기 닭도리탕(닭볶음탕) 맛집으로 들어가보세요.

겉은 생각보다 허름하지만 오직 맛으로 승부합니다.

보통맛 매운맛이 있는데 저는 보통맛으로~, 점심과 저녁이 가격이 다르다는 거 유념하시고,

닭도 신선 감자, 무 등 야채도 신선해서 그런지 국물이 진국입니다.

두말안하고 딱히 갈데 없으신분은 고고씽~

네이버지도에서 골목집 닭도리탕으로 검색하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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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1 10:49

 

오랫만에 가격비교 들어가고.

백화점가보다 반이 저렴하고, 면세가보다도 훨씬 저렴한 판도라 팔찌를 직구하게 되었다.

 

다른 사이트나 블로그에 상세 캡쳐한 내용이 있으므로, 간단히 요약만 하면.

 

판도라팔찌는 시뮬레이션은 http://www.pandora.net 에서 하면되고 실제 주문은 http://www.pandoramoa.com 에서 하면된다.

 

세일기간은 잘 없는 듯하고 이벤트성으로 줄을 하나 껴준다거나 한 적이 있다.

전체 이벤트 일정을 1년 치가 미리 올라와있으므로 구매할 때 참조해야겠다.

 

배송대행지(유니옥션)를 이용해서 동영상 검수를 했는데.(1500원) 꼭 필요한 것 같지는 않다.

반품의 걱정 때문에 하는 것이긴 한데, 판도라모아 사이트는 괜찮은 것 같음.

 

2주가 채 안걸려서 받았고, 관세 때문에 120불 미만으로(현재환율기준) 주문하라고 하던데,

좀 이쁘거나 금이 찔끔 끼어있으면 120불을 넘기므로 어차피 세금을 내야하는 경우가 생기는 듯.

총 주문 금액이 540불이었는데, 4개로 쪼개보고 따져봤는데, 별 차이가 없다는.

게다가 4개로 쪼개서 한꺼번에 주문하면, 국내에 동시에 들어오면 문제가 생기므로 주소랑 받는 사람도 달리해야하는 번거로움도 있다. 

아니면 기간을 두고 일주일 단위로 주문하는게 좋을 듯 : 어차피 판도라는 참(Charm) 모으는 재미자너~

 

* 관세

배송비 포함한 가격의 18% 라고 보면 될듯. 무게에 따라 달라지지만 판도라 팔찌는 가벼우니깐!

요샌 TV도 직구한다는 사람 생겼던데~

 

주문할때 카드 결제가 취소되는 경우가 발생. 결제지 주소랑 배송지 주소가 일치하는 지를 체크하더라.(미국은 대부분 그런듯)

본인 카드사 홈페이지 들어가서 영문 주소를 배송대행지 주소로 작성해주면 된다.

한국에 배송되면 관세사한테 관세 입금하라는 문자오고, 그대로 입금하면 집으로 떡 하니 날라온다.

 

백화점에서 사는 것보다 시간은 좀 걸리지만, 어차피 악세사리인데. 2주 정도는 참을 수 있는 것을 감안하면

직구가 무조건 답이다.

 

요샌 11번가니 쿠팡이니에서도 판도라 팔찌를 팔긴 하는데, 갸들도 어차피 직구 때려서 수수료 먹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다시 산다면, 팔찌는 국내 쇼핑몰에서 사고, 참 은 직구 하는 것도 좋을 듯.


13.9.21 추가.  면세점도 비싸다. 홍콩 쇼핑몰은 더비싸다.


* Golden Star Charm

판도라모아 직구 사이트 : 150$

신라면세점 인터넷 회원가 : 275$

홍콩 센트럴역 근처 : 원화로 37만원 정도


관세를 내도 직구가 진리!


그 외 질문사항은 성실히 답변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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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5 11:55

* 시작할때 뽀뽀 시키는 장면

굿굿. 그때부터 웃기 시작.


* 자리가 생각 보다 추움. 

원래가 컨퍼런스홀이라서 그런가. 근데 뛰기도 하고 흔들어대기도 하는데 중간중간 대화로 푸는게 많아서 그런게 조금 아쉬웠음.

(어차피 락페스티발은 아니니깐)


* 컬투 사연 2가지보여줬으나

한개는 본거였음. 그런데도 재밌다는 거!


* 사람들 호응 너무 없음

신나게 노는 것도 필요한데 우리 라인 주변엔 우리만 신난듯. 역시 공연 보러갈때는 무조건 야광봉은 사야해.


* 관객과 호흡

짤막한 거에 애드립도 많아보였지만 나는 재밌었음. 요게요게 최고.


* 프로포즈석

이거 정말 추억에 남을듯. 잡다구리한 선물도 엄청 많이줌.  지켜보는 사람이 엄청 많으니 여친의 성격에 따라 시도해보길!


* 김태균 노래짱.

가수는 가수다. 노래 잘한다. 흡입력 있다. 더군다나 컬투쇼에서의 진중한 노래가 먹힌다.

엄마 얘기에 우는 사람도 있었으니. 추천


세시간이 어찌 갔는지 모르게 훅갔다.

내년 클스마스에도 갈거냐고 물으신다면 당연히 박정현 콘서트 갈거다. (컬투쇼만 보면 재미없자네~)

안가보신분들은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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