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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1 23:19
Hostel -> South Ferry ->Battery Park -> The statue of liberty -> Wall st. -> NYPD Museum-> South Sea Port -> tkts ->Korea Town -> Hostel -> Broad Way -> Hostel

아침에 늦장 부렸다. 여행지에서건 집에서건 아침에 일어나는 건 언제나 싫다^^
근처 델리에서 베이글에 계란에 커피마시고 지하철타고 자유의 여신상 보러 Battery Part로 이동!!!

* 빨간 라인을 타고 South Ferry로 가려면 지하철 앞쪽 칸으로 이동하라고 방송 나온다.
10시 15분 것 배를 타고 자유의 여신상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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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지품과 쇳덩이 검사..
자유의 여신상을 오른쪽에 두고 돌아서 배 진행방향의 오른쪽에 타면 사진찍기가 수월하다.날씨가 흐려서 그리 좋진 않지만 내려서 여인네를 보며 여러장 사진 찍음.. Danny형 찍기 정말 힘듬!!

* 기념품 샵은 왠만하면 다 들어갔는데..다 거기서 거기다. 걍 뉴욕 아무데나 거리의 기념품 샵에 들어가면 다 구할수 있다.

다시 뭐시기 아일랜드에 잘못 내렸다가 바로 타고 맨하탄으로 ...
배터리 파크에 볼건 없고 Korean War 기념비가 서있는 곳에서 사진찍음.. 미국인들에게 베트남 전쟁 다음으로 기억에 남는 전쟁이 아닐런지.. 이젠 이라크 전쟁인가?
배터리 파크에서 월 스트리트를 지나 South sea port까지 이동..
뭔지 다른 분위기의 그곳을 가고있을때 이미 비가 어슬렁 어슬렁 내리고 있었다. 바로 Food court로 직행! 차이니즌지 저패니즌지 데리야끼 비스무레한 음식 맛나게 먹을 때쯤 브루클린 브리지와 맨하탄 브리지를 배경으로 비가 퍼 부었다. 어째튼 멋진 풍경~

* 미국에서 콜라 먹을라면 무조건 大자다! 콜라 리필 되는 곳 한군데도 못봤다. 맥도날드 절대 리필 불가. 보통 피잣집은 몇센트 더 내면 리필 가능.. 아주 돼지를 만들어요~

NYPD 박물관으로 이동.. 딱히 볼건 없었다.
미국인들은 9/11의 아픈 상처를 간직하고있었다.. 생각해보니 911은 의미있는 숫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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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tkts로 이동.. 오페라의 유령 당일권 53불에 구입!

*tkts는 브로드웨이와 오프 브로드웨이의 당일 티켓을 싸게 판다. 다만 비싼좌석만!! 100불짜리 50불에 샀다. 3불은 추가료! 맨하탄에 두군데.. 타임스퀘어와 사우스 씨 포트.. 그래도 뉴욕왔으므로 브로드웨이에서 공연 한개는 봐야~
* Abercrombie 매장을 5일 내내 빡시게 돌았지만 한군데도 못봤다. 근데 여기 south sea port근처에 있었다고 함!!!

코리아 타운으로 다시 이동~ Danny형 이발하고 난 사진 전송하러 겜방감!
* 코리아 타운 남자 커트 30불+tip 이발소는 18불
겜방 30분에 2불.. 저녁 8시 이후 40분에 2불
참고로 대부분의 호스텔 5분에 1불임을 감안하면 굉장히 싸지만 한국과 비교하면 겁나 비싸다. but 라면도 판다.!

호스텔로 잽싸와서 그래도 깔끔하게? 남방과 긴바지와 스니커즈 검정색을 신고 브로드웨이로~ 택시 타자는 Danny형을 꼬셔서 지하철 이용.. 공연봄!

* 정장에 이브닝 드레스에 잘차려입은 사람이 대부분.. 근데 간혹가다 배낭에 반바지에 흰티 입은 사람 있더라.. 그런 사람은100% 한국인이었다. 다만 검사 안한다.

* 계속 졸았다. 며칠동안 쌓인 피로와 안들리는 영어 덕분에 허벅지 꼬집으며 겨우 관람하고 중간에 박수치고.. 헤맸다. 여행중에는 여유를 갖고 공연을 보자. 하루종일 힘들게 구경하고 다니는 것도 좋은 뉴욕이지만 아주 편안하게 천천히 먹고 즐겁게 공연볼 수 있는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자가 진정 배낭여행자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본다.

다시 호스텔로 돌아오는 길..스타벅스에 들러 간만에 카페모카 마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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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에 가장 많이 보이는건 맥도날드..24시간하는데도 있고. 거의 한블럭마다 보인다. 그 다음은 스타벅스..역시 열라 많이 보인다.

늦었지만 지하철에 몸을 맡기다..
* 뉴욕의 모든 범죄가 집중되는곳..그래서 화장실이 없는 지하철!! 덥고 더럽고 위험한그곳.. 하지만 밤 11시에 탔다. 업타운으로 많이..한 103번가 위쪽(할렘)으로만 안간다면 사람 많으므로 지하철도 괜찮은듯!

호스텔 근처에서 맥주 18캔들이 버드와이저 15불인가에 구입..푸딩인줄 알고 산 요거트들고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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밧데리 $2 아침 베이글 $3  자유의 여신상 페리 $10 점심 $7
NYPD $7? 오페라의 유령 $53 인터넷 겜방 $4 스타벅스 커피 $8

2004/8/21   Total $94

신고
강미은 | 2016.07.17 23:0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 발자취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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